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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기부는 작고 미약하지만, 우리의 기부는 세상을 바꾸는 큰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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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한림화상재단 이사장 사진.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2012년도에 신임 이사장으로 위촉받은 윤현숙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화상 장애인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림화상재단은 그 동안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직원들이 ‘우리 환자는 우리가 도와보자’는 취지로 2003년도부터 십시일반으로 모금을 시작하였고, 좀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함께 뜻을 이루기 위하여 2008년 6월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2008년 설립 이후, 여러 후원자님들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생명의 위협과 장애를 갖고 있는 화상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수많은 화상환자들이 생명을 되찾고,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2009년 부터는 국내 뿐 아니라 제 3세계 개발도상 국가에서 심한 화상을 입고도 현지 의료기술의 한계 및 장비의 낙후로 인해 치료기회를 얻지 못한 채 생명을 잃어가는 저소득층 아동 화상환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희망을 전달하는 무료수술과 함께, 현지 의료진의 화상 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의료기술 전파와 각종 학술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또한 매년 화상을 경험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내 화상캠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화상을 경험한 또래 친구들과 사귐의 기회를 제공하고, 화상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재활치료 지원사업을 펼쳐왔습니다.

이러한 모든 사업은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여러분들이 한림화상재단과 함께 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한림화상재단은 화상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화상환자를 위한 의료 및 재활치료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상 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사업과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화상 장애인의 생활 및 사회활동을 위한 복지기반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한림화상재단은 화상환자와 가족들이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림화상재단은 화상 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후원자 여러분과 함께, 한 가족이 되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한 사람의 기부는 작고 미약하지만, 우리의 기부는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됩니다. 화상 장애인들이 꿈을 품고 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여러 후원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함께해주신 전임 이사장님의 헌신적인 봉사에 대해 감사드리며, 그동안 전임 이사장님과 함께 한림화상재단의 뜻을 함께해주신 후원자님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상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나눔 실천에 참여하여주실 것을 소망 합니다.

한림화상재단 이사장 윤 현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