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은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에서 화상경험코디네이터 아카데미 수료식을 열었다.
화상경험코디네이터는 화상에 대한 신체적·심리적·사회적 회복을 돕는 돌봄 전문가이다. 화상경험코디네이터는 모두 화상경험자들로서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화상환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20년 7월부터 21년 2월말까지 교육을 마친 화상경험코디네이터들은 우선 화상환자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커뮤니티 조성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경기 북부를 시작으로 전국의 화상경험자와 가족을 직접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화상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전몸짱 소방관 달력 수익금, 화상 환자에 기부다음한림화상재단, 리브퓨어코리아와 화상치료 기부금 전달식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