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앤닥터(&DOCTOR)가 현대백화점 5개 지점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한림화상재단 화상소아환우 대상으로 기부하겠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화상 환자의 경우 회복이 되기까지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만큼, 치료비 부담과 정신적인 고통이 매우 크다고 들었다. 아름다움의 원천이 건강임을 잘 알고 있기에, 피부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환아들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자사는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기업으로 고객과 함께 기부를 실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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