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본부장 이일)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림화상재단에서 화상장애인 6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 강사 코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상 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한림화상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화상장애인 일자리를 만나다’ 프로그램의 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인천소방학교 김선호 교수가 출강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해서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상장애인 일자리를 만나다’는 화상 경험자를 화상안전전문강사, 화상인식개선전문강사, 학교복귀지원전문강사, 화상동료상담가 등으로 양성해 사회로의 복귀를 돕는 강사 양성 프로그램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866468&code=611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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