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화상재단(이사장 윤현숙)과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병원장 전욱)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현실 속에서 강연을 열었다.
한림화상재단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서울안전한마당에 참여해 국내 첫 메타버스 화상 교육을 실시했다.
출처: 스포츠조선(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9240100157310010340&servicedate=20210923)
이전'최수종♥' 하희라, 유튜브 수익금 전액 기부…"여러분 덕분에"다음후원·기부·인재양성 릴레이... 유통업계, 사회공헌활동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