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화상재단, 실마젤과 저소득 화상환자 치료 지원 나서
날짜2026-05-12 조회 102
한림화상재단, 실마젤과 저소득 화상환자 치료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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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화상재단이 실마젤과 함께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한림화상재단은 8일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화상병원학교에서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련된 후원금은 총 1200만 원으로, 저소득 계층의 화상환자 의료비와 회복 지원 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후원식에 참석한 한림화상재단 최종길 사무국장은 "실마젤의 선한 영향력이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긴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실마젤 박무겸 대표이사는 "제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직접적인 나눔을 통해 화상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강성심병원은 지난 1986년 화상치료센터를 개원하며 국내 최초 화상 전문 치료기관으로 우뚝 섰다.
한림화상재단은 한강성심병원이 지난 2003년 설립한 비영리단체 ‘화상환자후원회’를 모태로 하며, 지난 2008년 독립된 사회복지재단으로 출범하게 됐다.
설립 이래로 한림화상재단은 형편이 어려운 화상환자와 보호자의 회복을 위해 힘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실마젤은 피부 보호와 회복을 돕는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브랜드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