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한강성심병원과 한림화상재단이 진행하는 ‘한-아세안 화상의료진 역량강화사업’의 후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의료진 지원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이유로 제대로 된 화상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인도네시아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유현승 대표는 “의료 사각지대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인도네시아 화상 환자분들을 조금이나 돕기 위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지바이오는 인도네시아 환자분들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대웅 인도네시아, 한림화상재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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