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은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기부되어 저소득 화상환자 치료‧지원에 사용된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지난 7년간 8만7000부가 넘게 판매되었고, 판매 수익 등은 총 7억8000만 원에 이른다.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치료를 지원받은 중증화상환자는 총 188명이다. 출처 : 한국면세뉴스(http://www.kd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