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화상재단(이사장 윤현숙)이 오는 12월 31일까지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제 5별관 3층 화상병원학교에서 화상경험아동 엄마가 쓰는 '다이어리 전시회'를 연다.
다이어리 전시회는 화상 아동을 돌보는 엄마 17명이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세줄일기' 어플을 통해 쓴 일기를 공개한다. 화상을 당한 자녀를 돌보며 엄마들이 겪는 아픔과 성장, 다양한 상황에서의 적응과 깨달음 등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출처: 스포츠 조선(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11170100129620008694&servicedate=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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